전북도, 도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제67회 식목일을 앞두고 도민들이 직접 ‘내 나무’를 심도록 참여하고, 나무심기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 하고자 도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3. 31(토) 오전 9시부터 도청 동편 주차장(우천시 지하주차장)에서 실시한다.

이날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묘목 4,500그루(감나무 1,500그루, 매실나무 1,500그루, 철쭉 1,500그루)를 참석한 도민들에게 선착순으로 1인당 3그루씩(감나무1, 매실1, 철쭉1) 무상으로 나누어 줄 계획이다.

또한 나무 심는 방법과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알기 쉽게 설명한 홍보책자를 나누어 주고, 아이들이 식재한 나무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나무 이름표’를 나누어 줄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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