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지식재산 도시 조성사업 본격 추진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이영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학계, 경제계, 변호사 및 변리사 등 지식재산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15명이 참석하여 위촉장 수여와 2012년 지식재산 추진계획 등 지식재산 역량강화를 논의한다.
오늘날 지식재산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원천이 되고 있는 추세로 정부는 지난해 지식재산기본법을 제정·공포하고 국가지식재산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올해를 ‘지식재산강국’ 원년으로 선포한 바 있다. 이에 부산시도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지난 9월 부산광역시 지식재산 진흥 조례를 제정·공포하였으며, 3월 22일에 첫 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산업재산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지식재산에 대한 역할을 정립하고, 부산지식재산센터와 남부지식재산센터를 설치, 추진체계 마련과 지식재산 창출활동 촉진사업을 적극 지원하는 등 지역 경제력 강화 및 지역 경제발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제 지식기반 사회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 플랫폼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 산·학·연·관이 더욱 협력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여서 부산시 지식재산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과학산엄과
박주은
051-888-8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