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명문 여자 사립학교 브랭섬홀아시아, 본교 입학시험 통해 신입생 선발

- 오는 4월 7일, 15일 브랭섬홀아시아 서울 입학사무처에서 응시 가능

- 본교 입학시험 도입으로 지원자 편의성 증대 및 브랭섬홀 인재상에 맞는 우수 학생 선발 기대

서울--(뉴스와이어)--캐나다 최고의 명문 여자 사립학교 브랭섬홀(Branksome Hall)의 유일한 해외 자매학교인 브랭섬홀아시아(Branksome Hall Asia)는 본격적인 신입생 모집시기에 맞춰 본교와 동일한 자체 입학시험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새로 도입되는 입학시험은 6학년부터 10학년 지원자를 대상으로 오는 4월 7일(토)과 15일(일),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서울스퀘어 빌딩 5층에 위치한 브랭섬홀아시아 서울 입학사무처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입학시험 응시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브랭섬홀아시아 입학사무처(02-6456-8402)로 전화 접수가 가능하다.

브랭섬홀아시아는 기존에는 북미에서 통용되는 중고등부 입학시험인 SSAT(Secondary School Admission Test) 점수로만 입학지원 접수를 받아왔으나, 본교 입학시험을 도입함으로써 지원자가 더 많은 기회를 통해 입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본교와 동일한 평가 시스템을 활용해 브랭섬홀의 인재상과 부합하는 우수한 학생을 선발할 수 있게 되었다. 피터 케니 (Peter Kenny) 브랭섬홀아시아 교장 내정자는 “기존의 SSAT 점수로도 여전히 지원이 가능하지만 브랭섬홀의 자체적인 평가시험의 도입을 통해 입학사정관과 학생의 니즈를 모두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랭섬홀아시아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바탕으로 2012년 10월 개교할 예정이다. STEM V 센터(과학, 기술, 공학, 수학 및 시각 예술센터), 올림픽 규모의 수영장 및 스포츠센터, 골프&테니스 아카데미, 세계 최상급의 공연 예술 및 학습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여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또 하나의 집이 되어 줄 기숙사도 갖추게 된다.

브랭섬홀아시아의 모든 학생들은 9학년이 되면 토론토 본교와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북미와 아시아의 최고만을 경험하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외에도 두 캠퍼스는 예술, 스포츠 및 학술 분야 등에서의 다양한 교류를 하게 된다. 최첨단 학습 시설과 최고의 교사진을 바탕으로 세워질 브랭섬홀아시아는 브랭섬홀의 오래된 전통과 교육 철학, 그리고 엄격한 커리큘럼을 통해 쌓아온 브랭섬홀만의 명성을 그대로 유지하게 될 것이다.

올해 10월 제주영어교육도시에 개교할 예정인 브랭섬홀아시아의 본교인 브랭섬홀은 110년 전통을 자랑하며, 2010년 졸업생 중 93%가 대학입학장학금을 수여 받는 등 북미 내 최상위권 학교로 손꼽힌다. 브랭섬홀아시아는 전 학년에 걸쳐 국제 표준 교과 과정인 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International Baccalaureate)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전교생이 9학년에 의무적으로 캐나다 본교학생들과 교환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치부부터 3학년까지는 남녀공학으로, 4학년에서 12학년까지는 여학교로 운영되며, 개교 첫 해인 올해는 10학년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편, 브랭섬홀은 올해 세계기숙학교 협회로부터 세계 제 2위의 기숙학교로 선정된 바 있어 국내는 물론 아시아 최고의 기숙학교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브랭섬홀아시아 개요
브랭섬홀아시아는 캐나다 최고의 명문 여자 사립학교 브랭섬홀(Branksome Hall)의 유일한 해외 자매학교이다.

웹사이트: http://www.branksomehallas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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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랭섬홀아시아 홍보대행사 K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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