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등록기자 3700명에 달해

서울--(뉴스와이어)--2012. 3. 26(월)-27(화)간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총 39개국 3,008명의 일반 내외신(내신 2,282명, 외신 726명) 기자와, 총 38개국 약 700명의 수행 기자가 참석하게 된다.

약 3,700명의 기자가 사전 등록을 마치고, 5일 앞으로 다가온 대규모 정상회의의 취재를 준비 중이다.

이번 정상회의 기간(3.26-27) 중 공식 환영 및 리셉션, 정상회의, 업무 오·만찬, 특별만찬 및 문화공연, 배우자 행사 등 모든 공식행사에 대해, 약 1,700명의 사전 pool 기자단에게 행사의 일부를 공개하여 취재를 지원한다. 역대 최대의 기자단 pool이 구성됨에 따라, 정상회의의 진행상황이 실시간으로 전세계에 중계될 예정이다.

특히 작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겪은 일본으로부터는 NHK, 아사히 신문, 후지 TV 등 200명의 기자가 사전 등록을 마쳤으며, 이는 참가국 중 최대의 기자단 규모이다.

※ 주요 참가국 기자단 규모
- △일본 : 200명(일반 198, 수행 2), △미국 : 190명(일반 59, 수행 131), △중국 : 114명(일반 81, 수행 33), △러시아 : 73명(일반 20, 수행 53), △스페인 : 56명(일반 13, 수행 43), △터키 : 46명(일반 46), △인도 : 37명 (일반 2, 수행 35), △영국 : 36명(수행 36) 등

준비기획단은 전세계 60여개국에서 오는 약 3,700명의 기자단의 행사 취재에 불편함이 없도록 미디어센터 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미디어센터 개요
- △1,300석의 메인프레스센터(MPC), △100여개의 방송부스가 들어선 국제방송센터(IBC), △휴게시설, △대한민국 홍보관 등으로 구성
- 내·외신 취재기자 4천여 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 .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
취재지원과장 조재철
721-9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