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한미FTA 시행에 따른 기업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지역 기업들의 지적재산권 보호 등 대응전략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진다.

대전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 발효에 즈음해 오는 27일 오후 2시 IT전용벤처타운(유성구 탑립동)대강당에서 대전지역 중소·벤처기업 임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미FTA 시행에 따른 기업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식재산권 제도설명과 기업의 지재권 관리 역량 강화는 물론 시장변화에 따른 전략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국제 통상 및 지식재산권 분야의 각 전문가들을 초빙해 실질적인 전문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고준성 산업연구원선임연구위원의 FTA의 지식재산권 보호 체제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강연을 시작으로, 임현석 특허청특허심사정책과심사관의 한미FTA의 지식재산권(특허, 상표) 개정사항과 이에 따른 대응전략의 모색, 조원석 특허청특허심사정책과심사관의 강연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한미FTA 시행에 따라 이번 세미나를 통해 미국과의 자유무역을 통해 겪게 될 애로사항이 무엇이며, 기업은 지재권 보호를 위해 대응전략이 무엇인지 제시하는 세미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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