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고객만족 관광인프라 사업개발’ 화요포럼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급변하는 관광정책 및 환경변화를 수용하고 고객이 만족하는 경북만의 명품관광 시책발굴을 위해 문화관광분야 전직원들이 화요포럼을 3. 20(화) 중식시간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전문가의 자문을 통하여 “동해안 드래곤 씨월드 조성” 등 9개 사업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화요포럼은 시대적 관광트렌드에 맞는 문화관광분야의 참신한 사업 발굴 및 개발로 관광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감동 주는 경북만의 명품관광 콘텐츠 발굴을 위해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담당별로 직원들의 관광인프라 및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구상한 사업을 각 담당별로 정리하여 담당사무관이 발표하고 관광분야 전문가의 자문과 토론을 통하여 9건의 구상사업을 발굴하는 성과를 냈다.

포럼결과 총평으로 ①관광트렌드에 맞는 체험형, 가족테마형 등 경북만의 명품 사업발굴이 절실하며, ②관광 인프라 사업 개발시 유휴자원 최대한 활용(폐교, 서원 등)하고, ③K-POP 등 한류 붐을 연계한 외국관광객 유치와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나아가 뉴새마을·템플스테이 등 해외마케팅 전략과 기반확충에 전력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김상준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사님의 문화관광분야에 대한 특별한 관심에 부응하기 위하여 전직원들이 신규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하여, 주기적으로 현장중심 포럼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히고, 특히 “한국 방문의 해” 마지막 연도를 맞이하여 외국인 관광객유치와 급변하는 관광트렌드에 걸맞는 사업발굴로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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