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 공동 주최로 6. 29(수) 13시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소극장)에서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과 조해녕 대구시장, 하종호 대구사회복지협의회장, 양점도 경북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을 비롯한 대구·경북 관내 사회복지직 공무원과 사회복지 시설종사자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분권과 사회복지정책연찬회』를 개최한다.

연찬회는 「지방화의 진전에 따른 사회복지정책방향」이란 주제로 대구시 최창식 복지정책과장 등 4명의 주제발표와 국무조정실 이승호 복지정책과장 등 2명의 토론자가 참여하여 지방화의 진전에 따른 지방분권에 대한 지자체의 역할과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열띤 토론을 벌인다.

이에 앞서 조해녕 대구시장은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지역 암센터 건립」, 「대구·경북 한방산업진흥」등 지역의 주요현안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국비 696억원을 요청하고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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