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2년 희망키움통장 사업대상자 모집
1차모집은 3월 26일(월)부터 4월 6일(금)까지 10일간 1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 : 1차 130명, 2차 : 9월중 130명)
희망키움통장은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가 3년안에 탈수급 하는 경우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근로소득장려금을 지급하고, 본인 저축액에 대한 민간 매칭금 지원으로 자립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가입대상은 취업수급자가 있는 가구 중 최근 3개월간 평균 근로·사업소득이 최저생계비 60% 이상인 가구는 신청가능하며, 자활특례, 의료 및 교육 급여 특례자가 있는 가구, 시설수급가구 중 소득요건을 충족하는 가구.
단, 희망플러스 통장, 꿈나래통장, 행복키움통장 등 유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자는 중복참여 불가.
지원내용은 3년이내 탈수급시 가입자 본인저축액에 대한 근로소득장려금 및 민간매칭금 지급.
근로소득장려금 : [근로소득-(최저생계비×0.6)] ×1.05(장려금률)
민간매칭금 : 본인저축액(5만원, 10만원 )에 해당되는 금액만큼 민간매칭재원 1:1 매칭 지원하되, 탈수급시 일괄 정산·지급
지원조건은 3년내 탈수급시 자립자금 용도 적립금 전액 지급.
적립금은 탈수급 시에 지급되며, 주택구입·임대, 본인·자녀의 고등교육·기술훈련, 소규모 창업 등 지자체에서 승인받은 자립을 위한 용도에 한하여 사용할 수 있다.
희망키움 통장을 통해 탈수급 후에도 한시적(2년간) 수급자와 동일 한 수준의 교육·의료급여 지원의 혜택도 받게 된다.
탈수급을 못했을 경우에도 3년간 성실하게 저축한 대상자에 대해 서는 그간 적립된 본인저축액 및 확정금리 4.7% 지급받게 된다.
지원을 원하는 가구의 세대주 혹은 주(主)소득자는 3월 26일부터 4월 6일까지 10일간 시·군 읍면동(주민자치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전북도 관계자는 희망키움통장사업을 통해 탈수급 이후 취창업을 연계하여 맞춤형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자립을 강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연계 추진하여 근로능력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대상자들이 탈수급과 탈빈곤의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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