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4월 9일부터 16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쏘나타 HEV 마케팅 아이디어 접수

- 1차 서류통과 10개팀에 한달 간 쏘나타 HEV 및 마케팅 실행 비용 지원

- 6월초 최종 프리젠테이션 통해 대상·최우수·우수 각1팀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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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코스피 005380
2012-03-22 10:33
서울--(뉴스와이어)--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를 표현하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4월 9일부터 4월 16일까지 기획서를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개인 또는 4인 이하로 팀을 구성한 전국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영현대 홈페이지(http://young.hyundai.com)를 통해 쏘나타 하이브리드 마케팅 아이디어를 담은 기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현대차는 1차 심사를 통해 응모작 중 우수작 10개를 선정하고 4월 23일 홈페이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1차 합격팀을 발표할 예정이며, 1차 심사에 통과한 10개 팀에게 각각 한달 동안 아이디어 실행에 필요한 쏘나타 하이브리드 1대와 비용 10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현대차는 6월초 아이디어 실행 결과에 대한 10개 팀의 프리젠테이션 시간을 갖고 대상, 최우수상, 우수팀 각 1팀씩 총 3개 팀을 선정, 대상팀에는 포상금 300만원, 최우수팀에는 포상금 200만원, 우수팀에는 포상금 100만원 및 각각 상패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하이브리드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현대차 브랜드 슬로건인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를 실제로 담아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직접 시승하며 마케팅 전략을 펼칠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고객을 대상으로 30일 이내 불만족 시 다른 차량으로 교환해주는 ‘차종교환 프로그램’, 구입 후 1년 이내 사고 발생시 신차로 교환해주는 ‘신차교환 프로그램’,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최대 보증서비스’ 등 새로운 아이디어로구성된 ‘쏘나타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보장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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