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서민 생활 지원기관 실무협의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22일 충남테크비즈존(KTX천안아산역사)에서 서민 생활 지원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서민 생활 안정 시책의 효율적 추진 등을 논의했다.

도와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 근로복지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10개 기관이 참석한 이날 실무협의회는 각 기관간 네트워크 구축과 통합 홍보·전달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은 앞으로 분기마다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정보를 공유하고, 지원시책에 대한 통합 홍보·전달 등을 통해 서민 생활안정을 이끌기로 했다.

맹부영 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그동안 각 기관별로 서민생활 지원시책들을 추진하다 보니 주민들이 지원 사업을 제대로 알 수 없었던 것이 현실”이라며 “앞으로는 도와 시·군 행정망 등을 통해 통합적으로 홍보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하자”며 각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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