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일반등급업소 위생서비스 업그레이드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에서는 2011년도 공중위생업소 위생 서비스 평가를 받은 업소 중 일반등급업소로 평가 받은 이·미용업소 1,852개소에 대하여 현지 지도 및 홍보 등을 통하여 위생 서비스 수준을 Up-grade 시켜 우수업소로 상향시키고자 이번 계획을 수립하였다.

공중위생업소 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여 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 및 국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그 취지의 목적이 있으며, 위생 서비스 평가는 2008년도에 미용업, 목욕장업을 시초로 하여, 2009년도에는 이용업, 숙박업, 2010년도에는 세탁업, 피부미용업, 위생관리용역업, 2011년도에는 이용업, 미용업을 실시하였으며, 2012년도에는 목욕장업, 숙박업, 세탁업, 위생관리용역업에 대하여 올 4월경부터 실시 할 예정이다.

공중위생업소 위생 서비스 평가는 2년 단위로 실시되며, 평가자는 시장·구청장으로 평가방법은 평가도구표에 의한 업소 방문 현지조사를 통하여 실시되며, 평가항목은 영업별, 영역별(일반·준수·권장), 항목별 평가로 실시되고 있으며, 평가 결과 최우수 업소는 녹색등급, 우수 업소는 황색등급, 일반업소는 백색 등급으로 그 평가 대상을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광역시에서는 1차적으로 2012년 3월 26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9일간에 걸쳐 2011년도 공중위생업소 위생 서비스 평가 결과 일반등급업소로 평가 받은 이·미용업소 1,825개소에 대하여 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16명의 독자적인 활동으로 현지 지도 및 홍보 등을 통하여 위생 서비스를 향상시킬 것이며, 일반등급업소를 우수업소인 황색등급으로 Up-grade 시키는데 이번 지도기간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2차적으로는 2012년 8월경에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1차적으로 현지 지도 및 홍보한 결과 Risk 우려가 있는 일반등급업소 이·미용업소 50개소를 선정하여 위생점검을 차후 실시할 예정이며, 점검 시 위생적으로 문제가 있는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강력한 위생점검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 할 예정이다.

향후 인천광역시에서는 이·미용업소 뿐만 아니라, 2012년도에 위생서비스를 평가 할 목욕장업, 숙박업, 세탁업, 위생관리용역업 등에 대하여도 현지 지도 및 홍보 등을 확대시켜 시민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공중위생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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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위생정책과
공중위생담당 안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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