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전북경제통상진흥원, 청년 등 사회적 기업가 육성 위한 상호협력 협약 체결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는 3월 22일(목) 오전 10시 군산대학교 본부 소회의실에서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원장 장길호)과 2012년도 ‘청년 등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2012년도 청년 등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은 한국 사회적 기업 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사회적 기업 창업 및 육성 관련 제반 인프라를 보유한 전북 경제통상진흥원과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한 군산대학교가 위탁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성사되었다.

청년 등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은 청년층 등에게 일정기간 창업에 필요한 창업공간, 창업비용, 멘토링 서비스 등의 체계적 지원을 하여 역량있는 사회적 기업가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금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창업 관련 멘토링, 창업공간 지원, 전문 인력 상호 협력 및 사회적 기업의 전반적인 육성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군산대학교는 이번 협약으로 사회적 기업가로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을 적극 발굴하여 창업과 관련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와 혜택을 제공하게 되어,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선도대학으로서의 입지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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