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르헨티나 사회보장협정 가서명

서울--(뉴스와이어)--2012.3.19(월)-21(수)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한-아르헨티나 사회보장협정 실무회담에서 양측은 협정 문안에 합의하고 가서명하였다.

- 우리측 수석대표 : 김명준 외교통상부 경제협력과 1등 서기관
- 아르헨티나측 수석대표 : Mercedes Bourquin 노동사회보장부 사회보장제도 국장

동 협정은 양국 국내절차를 거쳐 정식 서명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한·아르헨티나 양국기업의 상대국 진출에 유리한 여건이 조성되고 양국 국민간 인적 교류가 활성화되어, 양국간 경제협력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 동 협정이 발효되면 아르헨티나 주재 우리 지상사 주재원 등 우리 동포들의 사회보험료 부담이 연간 5억 8천만원 정도 절감될 것으로 추산

우리나라는 미국, 일본, 프랑스 등 25개국과 사회보장협정을 체결, 그 중 23개국과 발효중이며, 아르헨티나를 포함하여 4개국과의 사회보장협정 정식서명을 앞두고 있다. 정부는 앞으로도 우리 기업과 국민의 진출이 활발한 국가를 우선으로 사회보장협정 체결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국제경제국 공보·홍보담당관
박흥경 녹색환경협력관
2100-7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