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관광활성화를 위한 전담여행사 워크숍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3. 22(목) 13:00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도와 경상북도 국내전담여행사 10개사, 경북관광협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관광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은 2012년 관광객유치를 위한 도 시책사업설명에 이어 관광 트랜드 분석, 경북여행상품 개발방향과 홍보, 판매 등 효율적인 관광마케팅 방안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경북의 자연, 문화유산, 맛 등을 소재로한 주말테마여행 상품 이외에도 4대강 사업으로 조성된 낙동강 보와 호국안보자원을 활용한 호국안보관광 상품, 5일제 수업 전면시행에 따라 초·중생들의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을 직접보고 체험하는 학습여행상품 개발 등 도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신규 여행상품 개발에 아이디어를 모은다.

또한, 개발된 경북여행상품의 홍보와 판매를 위해 경북 나드리, 전담여행사 홈페이지, 일간지, 서울역 여행안내센터를 비롯한 다각적인 온·오프라인 홍보와 함께 작년에 이어 홈쇼핑을 통한 경북여행상품 판매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하는 여행사는 경북도 관광상품 개발·홍보·판매 등 도 시책사업을 추진하는 여행사로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1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통해 우수여행사 10개사를 선정하였으며 선정 여행사는 2012년부터 2013년까지 2년간 경상북도 국내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로 일한다.

경상북도 김상준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는 총·대선 등 들뜬 분위기로 관광경기 위축이 우려되지만 수요자 중심의 관광상품 개발과 다양한 홍보, 전략적인 마케팅으로 도내 관광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문화관광체육국
관광마케팅사업단 이정아
053-950-2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