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3일(금) 재난관리 종합상황(06시현재)

서울--(뉴스와이어)--재난관리 종합상황

Ⅰ. 기상 상황(05시 예보)

오늘(3.23/금) : 흐리고 비(중북부, 경북북부 비/눈), 밤에 그침(최고 5~10℃)
- 누적강수량(어제~오늘 04시, mm) 서귀포 68.5, 성산 51.0, 남해 47.5, 흑산도 45.5, 제주 40.0
<기상특보> o 풍랑주의보 : 제주남쪽(먼), 남해·동해 동부(전) o 대설주의보 : 강원산간
<예상강수량(오늘~내일, mm)> 중부, 전북·경북 : 5~20, 충북·강원 : 10~30, 강원동해안 : 20~40
<예상적설량(오늘~내일, cm )> 강원산간 : 5~15, 강원북부 : 1~5, 경북북동산간 : 1~3

내일(3.24/토) : 흐리고 경기동부, 강원, 충북북부 새벽까지 비/눈 후 갬 (강원산간 아침까지 눈/비, 오후에 갬)(최저 0~5, 최고 4~10℃)

Ⅱ. 주요 재난관리 상황

소방방재청, 남부지역 돌풍동반 강우대처 상황관리(3.22~23)
- 중대본부장(행안부장관), 돌풍 동반 호우피해 예방대책 철저지시(3.22)
- 소방방재청장, 호우 및 강풍 피해 최소화대책 철저지시(3.22)
- 재난상황실장, 돌풍대비 사전조치철저 당부(각 시·도 담당과장 유선통화)
- 제주도 비상근무(64명), 해안저지대 등 위험지역(1,091개소) 예찰점검
※ 피해현황 : 제주 한라수목원 부근 돌풍(고압선 단선)으로 500가구 정전(18:23~19:13,복구완료)
소방방재청, 핵안보정상회의대비 민방위 대비태세 강화 추진
- 추진 개요
·추진 목적 : 핵안보정상회의 기간중 민방위사태 대비태세 강화 및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
·기간/대상 : 3.23 ~ 3.27(5일간)/민방위 분야(중앙·지자체), 예방안전분야(대형 인적재난)
·관련 기관 : 지방자치단체 246개 기관(16개 시·도, 230개 시·군·구),
- 주요 내용
·민방위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유지 및 시·도 경보통제소 비상근무 강화
- 군·경·소방관서 및 경보통제소 통제요원(206명) 경보사이렌(1,701개소) 점검 등
·민방위 주민대비시설·비상급수시설 등 민방위 시설장비 점검 추진
·인적재난분야의 대형인적재난 발생 대비 대응태세 유지 및 상황관리
3.22. 09:30경, 충북 진천군 덕산면 화학공장 폭발사고, 2명 부상 2억원 피해 발생

<화재·구조·구급 활동 상황>
화재 105건(사망 1명, 부상 5명), 피해 5억9천만원,구조 489건, 구급 3,415건
-3.23.01:09경,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파트화재,사망1명,가재도구등소실(15백만원)
-3.23.01:40경, 경기 연천군 전곡읍 도로상 교통사고, 부상 5명,응급처치및병원이송

예방활동 사항

이기환소방방재청장, 핵안보정상회의대비행사장최종현장점검(3.23)
- 신라호텔·코엑스3층회의장, 우발사고 예방 등 소방안전대책 추진현황 점검
소방방재청, 핵안보정상회의 대비 중앙119구조단 전진배치(3.23)
- 사고유형별 긴급대응팀(신속·화생방·항공구조·기동로) 87명, 헬기2대 등 현장대응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냉온수기 화재안전기준 강화(3.22)
- 화재·감전(매년 60~80건 발생)원인인 자동온도조절 장치 불연성재질로 변경하는 안전기준 개정
원자력안전위원회, 국내원전 방호체계 IAEA자문 공식요청(3.22)
- 원전 선진화를 위해 물리적방호 자문서비스(IPPAS) 수검 요청(OECD 34개국중 14개국 수검)
서울경찰청, 핵안보회의 대비 갑호 비상근무 실시(3.23)
- 3.23일부터 전 경찰관 연가 중지, 지구대·파출소 2교대 실시 등(※기타지역 을호비상)
경기도, 집중호우 피해 삼림 6월까지 복구 추진(3.22)
- ‘11.10월부터 294억원 투입·착공하여 50%이상 공정율, 우기전 공사완료 전망

언론보도 사항

소방방재청, 핵안보정상회의‘행사장책임관’긴급회의 소집(3.22, 공감코리아)
- 화재 등 재난 위험이 높은 취약지역과 재난사각지대 사전예방·소방안전 대응 활동 등
〔사설〕서울 핵안보정상회의 ‘安全’ 챙기고 또 챙겨야(3.23, 조선일보)
- 북핵성명 발표시 북한의 선전포고 간주, 태러, 반대시위 등 여러 가지 위험요소 안전 챙겨야
서울시민, 10초에 한번꼴로 119찾는다(3.22, SBS 등)
- 서울종합방재센터, 지난 10년간 3,025만건 접수·처리(구급 76초, 구조 13분, 화재 14분)
태국 잉락총리, “한국 치수관리 시스템 배울 것”(3.22, KBS)
- 핵정상회의 방문시 한강 홍수방지시설 둘러보고, 치수 시스템과 가뭄 방지기술도 배우고 싶음
양재천 일대, 재난대응을 위한 지능형기술을 입히다(3.22, 공감코리아)
- 수위감지 지능형 CCTV 기술적용을 위한 행안부 국립방재연구원-서초구간 협약체결
충북 청주 무심천에 재난 예·경보시설 3곳 설치(3.22, 뉴시스)
- 5월까지 수영교, 청주대교, 제2운천교에 1.2억을 투입, 음향장치, 우량·수위계 설치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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