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정신보건 실무자 ‘전문성 강화’ 워크숍 개최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22∼23일 예산 리솜스파캐슬에서 도와 시·군 정신보건사업 담당 공무원 및 정신보건센터 실무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 광역정신보건센터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자살 예방 및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 실무자들에 대한 전문성 강화 등을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 박희석 마음숲심리상담소장의 ‘자살위기 전화상담을 위한 공감훈련’을 시작으로, ‘자살위기 상담 실제사례와 연습’, ‘ADHD(과잉행동·주의력결핍 장애)아동 프로그램의 실제’ 등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 실습을 병행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정신보건 실무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살 예방 및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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