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 5일제 수업전면 시행에 맞추어 문화로 행복한 토요일 추진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동아리 활동을 통한 문화예술 1인 1기를 습득케 하여 정서함양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정착에 기여하고, 나아가 스스로 문화를 창조하고 공급하는 시민예술가로 육성한다.

주5일 수업 실시, ‘토요일 일요일에 무엇을 할까?’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 어린이·청소년에게 또래 친구들과 함께 놀며 배우는 20여개의 동아리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종로구민회관 외 19개 지역에서 동시에 학생을 모집하며 특히, 청소년이 활동하기에 안전하고 편리한 문화기반시설인 지역사회 청소년 수련관, 구민회관, 평생학습장을 이용해 접근성, 편리성을 높이고자 한다.

동아리 문화프로그램으로는 ▲보컬 - 미래의 예술가를 꿈꾸는 어린이(청소년) 보컬트레이닝 ▲오케스트라 - “성동 청소년 행복한 오케스트라” 만들기 ▲글쓰기 - 생生생生 글쓰기(청소년 작가 되기) ▲연극 - 어린이(청소년) 연극단 육성 및 지원, 어린이 연극교실, 나도 연극 배우 ▲민요 - 전통민요 습득을 통한 우리 문화 우수성 알리기 ▲콘서트 - 드림콘서트(어쿠스틱기타, 째즈피아노), 어린이가 만드는 무대 “뮤지컬 콘서트”, 전시회 청소년 꿈톡 콘서트 ▲만화 - 꿈꾸는 만화교실 ▲뮤지컬 - 토요문화예술학교‘타.뮤’(영어뮤지컬 / 난타), 우리동네 룰루랄라 행복놀이터(뮤지컬) ▲기타 - 신나는 토요일 친구들아 왁자지껄 자치회관 놀이터로 모여라(사물놀이, 독서작문, 바이올린), 소울(소통과 울림) 예술활동(통기타와 방송댄스), 숲속의 소리 오카리나 교실, 어린이(청소년) 시민예술가 육성(타악 사물놀이), 청소년을 위한 토요음악교실(전통음악 이해, 단소, 대금, 해금, 가야금) 프로그램 등이 있다.

각 자치구와 문화시설에서는 청소년이 활동하기에 적합한 재미있는 동아리 프로그램을 구성해, 동아리별로 재능기부자가 주축이 된 멘토를 지정하여 매주 토요일 교육 및 동아리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여 곳의 자치구 수행기관에서는 동아리 회원(어린이·청소년) 및 멘토를 2012. 3. 30(금)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동아리활동은 2012. 4. 7(토)부터 32주간 실시될 것이다.

문화·예술에 관심 있고,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싶은 어린이·청소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므로 참여자를 모집하는 프로그램 사업수행자에게로 연락하여 접수하면 될 것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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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과 조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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