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 국내 GAP제도 활성화를 위해 농협과 공동 협력체제 강화

서울--(뉴스와이어)--농림수산식품부는 2015년까지 전체 농산물 생산의 10% 수준까지 GAP인증 농산물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3월 22일(목) 과천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소비안전정책관 박철수 국장과 농협중앙회 산지유통본부 박명진 상무, 농촌진흥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전국GAP연합회 정덕화 회장 등 총 14명 참석하여 GAP제도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을 위하여 대책회의를 개최 하였다.

농협은 GAP제도 활성화를 위해 농협 생산·출하조직을 GAP를 선도하는 핵심조직으로 육성하고, GAP생산조직 육성 조합에 대해서는 각종 자금과 교육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GAP 인증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농협 유통센터에서 판촉행사를 강화하고 농협 e쇼핑을 통해 인터넷 판매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맞춤형 소비촉진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농림수산식품부 소비안전정책관 박철수 국장은 “GAP 인증농산물 활성화를 위해서는 농협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GAP 농산물 판매 확대에 농협과 공동협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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