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결핵홍보 캠페인과 무료 결핵 이동검진 실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23일 오후 2시부터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결핵홍보 캠페인과 무료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 ‘결핵예방의 날’을 기념하고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경각심을 높여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핵협회 충청지회 및 시·구 공무원, 단체 등은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 관련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 이동 버스를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엑스선 검진과 객담검사, 혈압측정, 당뇨측정 등을 실시한다.

한양규 시 보건정책과장은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충분한 영양섭취와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영유아는 출생 1개월 이내 반드시 BCG 예방접종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결핵환자 수는 3만 6300여명이며, 이로 인한 사망자는 2365명(인구 10만 명당 4.7명)에 이른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보건정책과
담당자 곽영미
042-270-5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