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수도사업본부, 수돗물 평가위원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조영찬)는 오는 28일 수돗물평가위원회을 개최한다.

이번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지난해 7월 28일 수도법 일부개정으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새로 맡는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관련 운영관리 계획에 관한 것으로, 급수시설 이용주민의 안전한 음용수 공급 및 수질관리 등에 관한 운영관리 세부계획에 대해 자문하고자 개최한다.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학계 및 기술사 등 전문가, 시민단체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 및 수질의 객관적 평가를 통한 수도행정의 투명성 확보, 수질관리 및 수도시설의 운영에 관한 자문, 수돗물의 정기적 검사 실시·공표 및 검사대상 지점의 선정 등 역할을 수행한다.

조영찬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수돗물 평가위원회에서 토의된 사항은 적극 반영해 소규모 급수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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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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