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핵안보정상회의 완벽 통신지원 구슬땀
- 핵안보정상회의에 전화, 인터넷, 방송, 전용 등 5천여 통신회선 지원
- 장비/네트워크 이중화, 종합상황실 오픈 등 망 안정성 및 보안 강화
KT는 주관통신사업자로서 정상회의장과 미디어센터, 주요 호텔 등에 빈틈없는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360개 시스템 5천여 회선을 구축했으며, 주요 서비스는 일반전화, 인터넷, 방송, 전용 등이다.
네트워크 안정성 및 보안도 한층 강화했다. 장비와 네트워크 구성을 모두 이중화했으며, 분당 사옥에 종합상황실을 오픈하고 유무선통합관제센터 및 지역 집중운용센터와 함께 네트워크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코엑스에는 정상회의 기간 동안 20여명의 IT 전문요원이 상주하면서 24시간 현장 지원을 시행한다.
KT 유선네트워크운용본부장 윤영식 상무는 “한일 월드컵, APEC, G20 정상회의, 대구세계육상대회 등 다양한 국제행사 경험을 통해 축적한 풍부한 노하우로 이번 핵안보정상회의에서도 완벽한 통신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t.com
연락처
KT 홍보실 언론홍보팀
02-730-6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