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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코스닥 078340
2005-06-29 09:31
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 게임 전문회사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는 서울식품과 함께 자사 모바일 게임의 베스트셀러인 ‘컴투스 프로야구’와 서울식품의 인기 스낵 ‘뻥이요’의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컴투스와 서울식품은 모바일 야구 게임을 즐기는 젊은 세대와 ‘뻥이요’를 즐기는 층이 비슷하다는 점에 착안해, 두 제품의 홍보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두 회사는 이벤트 기간인 7월 31일까지 이벤트용 ‘뻥이요’를 구매하여 당첨된 모든 소비자에게 실감나는 모바일 야구 게임인 ‘컴투스 프로야구’를 선물한다.

‘컴투스 프로야구’는 실감나는 8등신 캐릭터, 다양한 구질, 선수별 컨디션 관리 등 실제 야구 경기의 느낌을 잘 살린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다년간 인기를 누린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판으로, 133경기의 리그 모드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지원해 오랜 시간 동안 여러 가지로 즐길 수 있다.

당첨된 소비자는 ‘뻥이요’의 포장지에 인쇄된 방법에 따라 휴대폰에 ‘컴투스 프로야구’를 다운로드하고 코드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이벤트 내용이 제품 봉지에 인쇄된 이벤트용 ‘뻥이요’는 이미 전국에 배포된 상태로, 집 앞 슈퍼에서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다. ‘컴투스 프로야구’는 한번 다운로드 받으면 계속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지우지만 않는다면 평생 무료다.

세계 최초로 모바일 게임을 내놓은 바 있는 컴투스는 현재까지 붕어빵타이쿤, 페노아전기 등 다양한 히트작을 내놓은 선두 모바일 게임업체이고, 6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식품은 코알라라는 브랜드로 잘 알려진 국내 굴지의 제빵업체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표적인 모바일 게임업체와 제빵업체에서 가지는 최초의 오프라인 공동 마케팅으로, 이를 통한 모바일 마케팅 영역의 확대가 기대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의 홈페이지(www.com2us.com)와 서울식품의 홈페이지(www.seoul-foo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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