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대상은 동학농민참여자의 자녀 및 손자녀 등으로 금년도 9월 5일까지 문화관광부 및 충청북도 홈페이지의 서식을 활용하거나, 충북도청 문화예술과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하면 된다.
접수된 참여자의 유족 등록신청서는 우선 충청북도 실무위원회(위원장 : 도지사)에서 등록신청내용 및 증빙서류 등 사실조사를 거친 후 심의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하여 그 결과를 도 실무위원회를 통해 등록신청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우리지역에도 동학농민혁명참여자의 유족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유족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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