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제1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시험 경쟁률 ‘25대1’
이는 지난해 36대1보다 다소 낮아진 것으로 선발예정인원이 작년(77명)보다 36명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접수결과에 따르면 세무9급 1명 모집에 92명이 접수해 92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학예연구사 1명 모집에 90명이 접수 90대1, 행정9급 74명 모집에 2,195명이 접수 30대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특성화고 고교졸업(예정)자 경력경쟁 임용시험에는 4명 모집에 25명이 응시해 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장애인과 저소득층 구분모집에는 총 7명 모집에 35명이 지원해 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부문별 경쟁률은 행정(장애일반)9급 11대1, 전산9급 15대1, 사서9급 16대1, 공업(일반기계)9급 17대1, 농업9급 18대1, 해양수산9급 9대1, 간호8급 19대1, 환경9급 26대1, 시설(일반토목)9급 20대1, 시설(건축)9급 28대1, 방송통신(통신기술)9급 16대1, 보훈청 추천 기능(기계)9급 5대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전체 응시자 중 남성이 1,248명(43%), 여성이 1,633명(57%)으로 나타났으며, 응시자 연령대는 23-27세가 1,091명(38%)으로 가장 많았으며, 28-32세가 1,017명(35%), 33세 이상 614명(21%), 18-22세는 159명(6%)이었다. 50세 이상도 6명이나 되었다.
특히, 응시상한연령 폐지에 따라 종전 원서접수가 불가능했던 33세 이상 수험생 614명이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울산시는 오는 5월 12일 필기시험, 6월 22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장소 공고, 7월 16일 ~ 18일 면접시험 등을 거쳐 오는 7월 2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2011년도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는 77명 모집에 2,742명이 응시 3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총무과
김석기
052-229-2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