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영교 행정자치부장관은 6.29(수) 13:30 정부중앙청사 회의실(1217호) 에서 개최된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회의’를 통해 금년 7월1일부터 시행되는 ‘주 40시간 근무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국민 불편이 없도록 ‘토요민원상황실’의 설치·운영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영교 행정자치부장관은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들에게 ‘토요민원상황실’ 운영이 미흡하여 공무원들이 민원불편을 외면한다는 여론이 있게되면 중앙정부뿐만 아니라 자치단체의 부담도 커질 것이라며 처리 가능한 민원과 불가능한 민원 등에 대한 대민 홍보를 철저히 하여 민원인의 혼란을 최소화할 것과, 지방자치단체의 존재목적인 주민에 대한 봉사에 있어서 차질이 없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 했다.

이와함께 오영교 행정자치부장관은 지난 6.18 개최된 ‘전국 단체장 혁신토론회’를 계기로 전 지자체가 혁신을 본격화하여 하반기에는 성과를 가시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과, 국내·외적인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가용재원을 총동원하여 경기부양을 위한 제반정책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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