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 2012년 첫 모닝콘서트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음악과 해설이 있는 모닝콘서트가 국악과 클래식으로 올해 첫 무대를 연다.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곽상희)은 3월 29일 오전 11시 소공연장에서 2012년 첫 모닝콘서트로 봄의 소리를 가득 담은 음악회 ‘봄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악과 클래식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주와 노래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관객들을 봄의 향취에 흠뻑 취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한국 전통민요 ‘봄노래’, ‘진도아리랑’, 퓨전 국악곡 ‘옹헤야’, ‘뱃노래’가 연주되고 이어 피아노 5중주곡 비발디 사계 중 ‘봄’, 슈베르트의 ‘숭어’, 한국가곡 ‘꽃 구름 속에’, 오페라 투란도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등이 연주된다.

특히, 국악그룹 그리音(음)과 아델라 현악 앙상블, 소프라노 김수현, 소프라노 김윤희, 메조소프라노 나희경, 테너 김도형, 바리톤 권지훈, 피아노 황다운 등이 함께 출연하여 완성도 높은 공연이 연출된다.

전석 5천원인 ‘모닝콘서트’는 울산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에게는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ucac.or.kr) 또는 공연과 기획공연담당(☎226-823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문화예술회관은 낮 시간대 주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닝콘서트’를 올해부터 연 6회에서 10회로 늘려 보다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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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문화예술회관
박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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