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마이크로소프트 (www.microsoft.com/korea, 사장 유재성)는 오늘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파트너로서의 우수성을 입증한 TELSK社(http://www.telsk.com, 대표이사: 조앤 아이 배론 사장)에 공로상을 증정했다.

TELSK는 IT 헬프데스크(기업의 IT 관련 기술지원 전문팀) 아웃소싱 전문기업으로 활동을 해 왔으며 2004년 5월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공인 교육 파트너사로 등록된 이후 특히 자사 직원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문가 자격증의 하나인 MCDST(Microsoft Certified Desktop Support Technician: 데스크톱 지원 전문가) 인증 취득을 장려, 5월 말 현재 기술 지원 인력 300 여명 중 163명의 직원들이 이를 취득하는 성과를 낳았다. 이는 곧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인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TELSK는 자사 직원 모두에게 시험응시료 전액을 지원해주고 있다.

TELSK 신상열 본부장 (IT서비스고객지원센터; Information Services Assistant Center; ISAC)은, “TELSK 기술진이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MCDST 자격을 취득함으로써 TELSK의 핵심사업인 IT 기술 인력 아웃소싱 영역에 대한 전문성과 신뢰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전문가 인증 취득을 장려하면서 서비스 인력도 증강되었고 MCDST 자격 보유 인력의 확보를 통해 잠재 고객에 대한 TELSK의 탁월한 기술력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신규 고객 확보 및 사업영역 확장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라고 덧붙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유재성 사장은 “우수한 고객 기술 지원 활동을 펼쳐 나가는 협력사가 증가하는 가운데, 업계에서 객관적으로 인정받는 전문인증을 직원들이 취득하도록 하여 더욱 전문성을 북돋아 주는 협력사가 최근 늘고 있습니다”면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7월부터 시작되는 2006년 회계연도에 협력사들의 이러한 전문성 지원 분야에 노력을 강화, 협력사들의 전문적이며 체게적인 기술 지원을 통한 고객 만족 향상을 기대해 나갈 것입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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