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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코스피 090430
2005-06-29 10:12
서울--(뉴스와이어)--태평양(대표이사 徐慶培)은 신개념 뷰티체험공간 ‘휴플레이스(HUEPlace)’ 오픈 일년을 맞아, 7월부터 전용 뷰티푸드 브랜드인 ‘더휴 뷰티푸드(The HUE Beauty Food)’를 선보인다. 휴플레이스는 2004년 7월 5일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약 570여 개의 매장을 운영 하며 고객이 믿을 수 있고 편안한 전문 화장품 브랜드 체험공간으로 자리잡았으며 약 700여 개의 매장 오픈 계획을 예상하고 있다.

고객의 미(Beauty)와 건강(Health)을 위해 토탈 케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태평양은 미와 건강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는 웰빙 트렌드 속에서 휴플레이스를 뷰티&헬스의 토탈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이미 고객에게 신뢰를 받고 있는 태평양의 뷰티푸드 노하우가 집약된 믿을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의 ‘더휴 뷰티푸드’는 내부에서 시작되는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이너뷰티(Inner Beauty)’를 지원하며, 천연추출물을 함유해 맛까지 상큼한 감성 뉴트리션이다.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아우터뷰티에서 이너뷰티까지 고객에게 토탈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선보여 휴플레이스의 신성장 엔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건강기능식품 위주로 5천원~4만원대의 3개 라인 총 8개 품목을 갖추고 있다.

태평양은 휴플레이스 오픈 1주년을 맞아 ‘New 아이오페’, ‘더휴 뷰티푸드’ 등의 전용 브랜드 판매강화와 ‘아이오페 레티놀 TX’, ‘라네즈 퓨처 에이지’ 등의 히트상품 육성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6월 말 현재 매장에서 ‘휴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에 가입한 정회원이 약 60만명에 이르며, 하반기 중 1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돼, 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세일즈 프로모션전략과 1:1 맞춤 고객관리 프로그램을 위한 접객 서비스 표준화와 개별 고객에 맞는 카운셀링 서비스등의 감성적 컨텐츠들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휴플레이스는 앞으로도 전략적 제휴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 뷰티&헬스의 토탈 솔루션 제공을 위한 고객 구매만족과 편익 제공뿐만 아니라 서비스 영역 확대등의 고객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이렇게 휴플레이스는 고객 이미지를 높이는 활동과 함께 고객에게 이익을 전달하는 활동을 동시에 전개하는 휴플레이스만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며 고객중심의 새로운 시판시장의 가치요소를 채워 나가는 전략에 집중할 것이다.

고객들은 뷰티체험공간의 전문성을 살린 편안한 쇼핑환경과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관계의 장점을 살린 서비스, 고객관리를 체험하면서 기존 전문점에 대해 품고 있던 가격, 상품, 환경, 서비스 측면의 불신을 넘어 신뢰를 회복해 가고 있다. 또한 만족스러운 구매 메리트(상품, 판촉, 마일리지 등)와 자유롭고 부담없는 쇼핑(셀프 테스트),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카운셀링과 고객관리 시스템, 서비스 컨텐츠를 제공해 가치지향적, 체험지향적인 전문점 다운 전문점 상을 제시 하고 있다.

또한 화장품 유통업계는 지난 일년간 약 2,000여개의 화장품 전문점이 다양한 브랜드샵으로 신규, 전환하는 등 채널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택과 집중으로 전문점 시장의 재편이 가속화됐다. 이에 따른 전략적 윈-윈(Win-Win) 파트너십 전개 및 상품-서비스-프로모션 등의 고객 가치지향적 유통경쟁을 진행 중이다.

휴플레이스는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 꾸준한 매출성장의 성공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고전적인 소매운영에서 체계적인 소매경영으로의 마인드 전환뿐만 아니라 재고관리, 판매관리, 고객관리 시스템을 통한 수익경영의 비즈니스 모델과 화장품 전문점의 비전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전문인력의 채용 및 교육 시스템을 통한 질 높은 카운셀링 서비스 제공, 편안하고 체계적인 고객관리를 통한 브랜드샵 업그레이드 전략과 상권별 STP 전략(시장세분화(Segmentation), 표적시장 선정(Targeting), 포지셔닝(Positioning))을 통해 고객과 현장 중심의 유통으로 발전 하고있다. 또한 아름다운 재단의 아름다운 가게와 연계한 아름다운 나눔의 캠페인(명예점포 운영)을 연 중 지속 전개하고 있으며 한국 유방암재단의 핑크리본 캠페인 등을 통해 여성 고객들의 뷰티 문화와 소비인식의 트랜드를 바꾸어 나가고 있다.

한편 태평양은 2005년 5월 서울 명동에 색조 화장품 중심의 브랜드숍 ‘휴영(HUE young)’을 잇따라 선보였다. 5월 13일 1호점에 이어 6월 24일 2호점이 문을 연 휴영은 1823세대 젊은 고객층을 타깃으로, ‘express my fantasy, club for 1823’을 컨셉으로 하고 있다. 핵심상권내 젊은 고객층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하고 메이크업 중심의 트랜디한 뷰티 체험등의 새로운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태평양은 직영점 체계의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매장마다 다양한 컨셉 전개를 통해 미래시장의 주요 잠재고객인 젊은 여성층과 1823 girl 세대를 위한 트랜디한 뷰티 문화코드의 발생지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개요
아모레퍼시픽은 'Asian Beauty Creator'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자 한다. 세계인의 시선이 머무는 아시아에서, 30억 아시아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기업, 나아가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아시아의 문화가 품어 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선보이는 기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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