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후지제록스(대표 鄭光殷, www.fujixerox.co.kr)는 한국후지제록스는 2005년 6월 29일(금), 서울 신라 호텔에서 제 32기 정기주주총회 및 제 3회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회의에서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시장 상황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의사 결정 체계를 단순화하고 관리 조직을 슬림화하는 한편, 영업부문을 보강하여 실질적인 필드 중심의 조직으로 개편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먼저 한국후지제록스 정광은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됨과 동시에 최고경영책임자(CEO)와 이사회의장직(Chief of Board of Directors)을 겸하게 되었으며, 국내영업총괄 책임자인 손문생 대표이사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는 등 경영자의 책임 권한을 보다 실질적으로 강화하였다.

한편 대표이사 회장직을 수행해 오던 다카스기 노부야 회장은 최고 고문으로 위촉되었다.

- 임원 인사 상세 -

- 대표이사 회장/최고경영책임자/이사회의장, 정광은(鄭光殷)

1952년 2월 10일 서울 출생
고려대학교 통계학 학사(1976)
1983년 코리아제록스 신규사업부 과장으로 입사
1992년부터 코리아제록스 경영기획 이사 및 상무를 거쳐 1998년 대표이사 전무로 승진
2005년 6월 한국후지제록스 대표이사 회장 취임

- 대표이사 사장, 손문생(孫文生)

1951년 9월 7일 일본 나고야 출생
일본 나고야 시립 공예 고등학교 졸업 (1970)
1970년 후지제록스 입사
1996년 코리아제록스 부영업본부장으로 입국 후, 1998년 영업본부장으로 임명되는 등 국내영업 총괄 담당
2005년 6월 한국후지제록스 대표이사 사장 취임

- 국내영업본부장 전무, 김제수(金濟洙)

- 개발생산본부장 전무, 김영철(金榮徹)

- 상무: 정송학, 이주홍, 박순권, 김수영, 황인태 以上 5名

- 상무보: 허원범, 김시문, 송종하, 황흥국, 양희강 以上 5 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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