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19대 총선 부재자신고인명부 55470명 최종 확정
지난 3월 23일부터 선거인명부에 오를 자격이 있는 국내 거주자 중 ① 선거일에 자신이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자(선거관리종사자 등), ② 영내 또는 함정에 장기 근무하는 군인·경찰공무원 중 부재자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을 정도로 멀리 떨어진 영내 도는 함정에 근무하는 자, ③ 병원·요양소에 장기 기거하는 자로서 거동할 수 없는 자, ④ 신체장애인 중 거동할 수 없는 자 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고하는 지역에 장기 기거하는 자(거소 투표자) 등을 대상으로 3월 27일(오후 6시)까지 23개 시·군과 읍·면·동을 통해 접수한 결과, 55,470명(부재자투표 : 46,876명, 거소투표 : 8,594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지난 2008년 4월 9일 실시된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부재자 신고인수 56,102명보다 632명 줄어든 수치로 경상북도 선거인수 2,173,187명의 2.55% 수준이다.
부재자신고인은 포항시가 10,388명으로 가장 많고 구미시 7,200명, 경주시 5,245명, 안동시 4,133명이고, 울릉군은 463명이다.
부재자신고인 명부에 확정된 부재자는 23개 시군 46개소에 설치된 부재자 투표소에서 오는 4월 5일부터 4월 6일까지(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투표를 하게 된다.
거소투표신고부재자(등록장애인 중 거동불능자)는 자신의 거소지에서 기표한 후 회송용 봉투에 투표지를 넣어 봉함 한 후 우편함에 넣거나 우체국에서 발송(우편요금 무료)하면 된다.
또한, 부재자 투표용지를 받았으나(4.2일 까지 발송) 부득이 부재자투표를 하지 못한 사람은 선거일(4.11)에 해당 투표소에 가서 투표관리관에게 부재자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하고 투표를 할 수 있다.(2005. 8. 4 공직선거법 제156조 개정)
향후 총선 일정은 다음과 같다.
3.28(수) ~ 4.2(월) 재외국민투표
3.29(목)부터 선거운동 시작
4.2(월) 선거인명부 확정
4.5(목)~4.6(금)부재자투표
4.10(화) 선거운동(24시) 끝
4.11(수) 투·개표(오전 6시~오후 6시)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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