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19대 총선 및 보궐선거의 완벽한 준비에 총력 다해
선거점검반은 부재자신고인명부가 3월 28일 확정되고, 선거인명부가 4월 2일 확정됨에 따라 3. 29 ~ 3. 30(2일) 기간 동안 23개 시군청과 46개 읍면동을 직접 방문하여 선거권이 없는 자 조사·처리, 선거인 명부 및 부재자신고인 작성 등 법정선거 업무 준비상황 전반에 대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선거인 명부 작성과 관련하여 국내거소신고재외국민의 거주요건에 따른 선거권 구분 적정 여부, 선거인명부 이중등재 방지의 적정여부, 보궐선거 실시지역의 외국인 선거권자 선거인 명부 등재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이진관 행정지원국장은 “선거인 명부는 선거권을 가진 자를 확인·공증하는 공부(公簿)로 선거인명부에 등재 되어야만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는 만큼, 선거권을 가진 자가 선거인 명부에 누락되는 사례가 절대로 발생하지 않도록 명부확정 전 선거인명부 작성상황을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확인할 것을 주문”하고, 오는 “4월 2일 선거인 명부확정을 비롯한 투·개표 근무 등 향후 선거일정도 철저한 준비와 점검으로 제19대 국회의원선거와 문경시장 등 보궐선거를 완벽하게 추진하는데 총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행정지원국
자치행정과 황현정
053-950-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