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부동산 투자펀드상품 판매 첫날 마감
이번에 경남은행에서 판매한 한일 드림모아 펀드는 명지건설이 시공하는 서울 상암 IT타워 개발 사업에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방식으로 대출하는 대출채권을 편입하여 운용하는 부동산펀드로, 신탁 기간은 펀드 설정일로부터 24개월이내이며 연7.5% +α의 목표 수익률을 추구한다.
상암 IT타워는 서울시 마포구 상암새천년신도시 택지개발예정지구내 위치할 첨단 업무시설로 향후 세계적인 디지털미디어산업의 집적지이자 동아시아 비즈니스센터로 조성될 계획이다.
판매 당일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속에 판매가 종료된‘한일 드림모아 사모 특별자산투자신탁 1호’의 이익분배금은 펀드설정 후 매 6개월마다 지급하며, 투자 원금은 분할상환 일정에 따라 지급된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여유자금이 고수익과 안전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부동산 펀드에 집중되어 판매 당일 한도가 소진된 것 같다”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경남은행은 다양한 투자 신탁상품을 출시하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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