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제3회 대전여성상”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3회 대전여성상 수상자는 훌륭한 어머니 부문에 손종남(77세,유성구 죽동), 사회발전 부문에 김현숙(53세, 대덕구 법1동), 이웃사랑 부문에 신생균 (66세, 유성구 죽동)씨가 선정됐다.

대전여성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여 여성의 지위향상과 불우이웃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건전한 가정과 사회조성에 기여한 여성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에서는 4월1일부터 5월10일까지 대상자를 공모하여 시 여성발전· 복지기금운용심의회 부위원장 김영신 교수외 11인의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서면심사 및 현지 확인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시상식은 7월5(화)일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여성대회시 표창장과 상금 각 30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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