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상은 1948년 서울특별시 문화상으로 제정·운영되어오다 2003년부터 명칭을 “서울사랑시민상(문화부문)”으로 변경, 지난해까지 총 527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명실공히 문화예술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유지해왔고, 서울시 문화발전에 기여한 바가 매우 크다.
금년에도 예년과 같이 14개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세운 시민 및 단체를 엄선하여 시상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메달 및 시상금(본상 각 1,000만원)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14개 해당분야별 공적이 지대한 자로서 추천공고일(2005. 6. 30) 현재까지 서울특별시에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시민 또는 소재하고 있는 단체로서, 각 분야별 관련기관 및 단체 또는 10인 이상의 개인 연서로 추천을 받아야 하며,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수상자로 결정되게 된다.
수상후보자 추천시 구비서류는 추천서 1부, 공적조서 1부, 사진 5매, 증빙자료 1부 등으로 추천서식은 서울특별시 문화과(전화: 3707-9414)에서 배부받거나 서울특별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및 문화관광 홈페이지(culture.seoul.g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제출기한은 7월 29일까지이다.
본 상의 심사 및 발표는 10월초에 하고, 시상식은 수상자와 가족, 친지, 심사위원, 역대수상자 및 문화예술계 저명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중에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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