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포트리스, 공개 시범 서비스 개시
온라인 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는 자사의 캐주얼 슈팅 게임 ‘뉴포트리스 (http://fortress.x2game.com/)’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금일 오후 4시를 기해 실시한다고 29일 발표했다.
CCR에서 자신있게 선보인 ‘뉴포트리스’는 캐주얼 슈팅 게임의 기본 시스템을 바탕으로 동시 이동과 동시 발사를 통해 속도감과, 신세대들에게 익숙한 스킬/장착아이템 등 RPG 요소를 혼합시켜 탄생된 게임이다. 여기에 캐주얼게임에서 보기 어렵던 퀘스트를 도입하고, 아이템 하나에도 중복 구매를 불허해 특수 아이템 의존도를 봉쇄하는 등 게임 시스템 하나 하나에 기존 게임과 차별화를 두었다.
새로운 게임 요소와 더불어 ‘뉴포트리스’의 저력은 남녀노소 등 성별과 세대의 구분없이 모든 유저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 간다는 것. 다섯개의 시리즈 게임에서 이어오는 캐릭터의 친숙한 느낌과 더불어 ‘속도감’ ’타격감’ ‘박진감’ 등 시의적절한 게임 트렌드 반영으로 신규 게임에 대한 게이머들의 이질감을 제거했다.
이와 같은 개발사의 전략은 게이머들에게 적중해 연장까지 감행한 두 차례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서 70% 테스터가 하루에 한번 이상 접속하는 놀라운 충성도를 보였다. 테스터 모집 시 성비/포트리스 게임 경험 유무/연령 등 많은 조건을 고려해 까다롭게 선발한 점을 감안하면, 테스터들의 높은 충성도는 뉴포트리스 공개 시범 서비스의 성공을 예감하게 하는 중요한 자료다.
CCR은 공개 시범 서비스를 맞아 29일 한층 더 강화된 커뮤니티가 특징인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하고, 마케팅에도 전략적 차별화를 두어 온,오프라인 매체를 다양하게 믹스해 광고를 집행한다.
먼저, 신세대 유저들이 몰려 있는 대학로,종로,신촌,강남 등 서울 시내 주요 버스 노선에 깜찍한 뉴포트리스 인쇄 광고를 부착했다. 또한 대학가가 집중적으로 몰려있고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2호선에도 광고가 실행중이다. 게임 마니아들이 몰리는 게임전문 매체와 케이블 TV도 포함됐다. 뿐만 아니라 방학 등 휴가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7월초부터 각양각색의 업체와 공동 마케팅을 펼쳐 게임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가입자를 증가시킨다는 계획이다.
CCR 윤석호 대표는 “이번 뉴포트리스 공개 시범 서비스는 기존 포트리스 시리즈의 성공을 고려할 때 그 어떤 게임 런칭보다 긴장되는 것이 사실”이라며 “뉴포트리스가 신선한 게임 시스템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캐주얼게임 시장의 새로운 빅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cc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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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 홍보팀 윤용화 팀장 02-6246-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