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날로 자연환경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다양한 교육수요와 연수생들에게 쾌적하고 시대감각에 부응하는 연수시설의 제공으로 교육효과 제고를 위해 새로운 종합교육관을 준공하게 되었다.

자연환경연수원은우리나라 자연보호운동의 발상지인 금오산 자락에 위치하며(원장-이동수) 약 4만평의 부지위에 생활관, 자연사전시관, 토속식물원 등의 교육 시설을 구비하고 있으며, 1983년 5월 개원 이래 약 40여만 명의 정규 교육생을 배출하였고, 자연탐구학습을 하기 위해 방문하는 연간 약 20만 명의 도민들에게 자연과 환경을 교육하는 사회교육기관이다.

신축된 “종합교육관”은 2003년 12월에 착공하여 약 17개월간의 공기로 2005년 4월 완공이 되었으며, 지상3층, 지하1층 연면적 960평 규모로,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당과 200명이 합숙할 수 있는 생활관과식당 그리고 소강의실, 사무실 등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총 공사비는 53억원이 소요되었다.

새로운 종합교육관이 완성됨에 따라보다 다양한 교육과정의 운영과 쾌적한 공간에서 연수생들에게 양질의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종합교육관에는최첨단 장비를 도입한 강의시스템과 야외강의실 등이 구비되어 다차원적인 교육운영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앞으로 종합교육관 옥상에는 천체를 관측할 수 있는 프라레타리움을 포함한 천체관측관 설립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으며, 미래 무공해 에너지원인 태양열을 이용한 에너지교육장 시설의 도입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시설들이 완성되면 경상북도자연환경연수원은 금오산 자연보호운동의 발상지와 연계된 교육, 연구, 보전기능이 조화된 우리나라 자연환경 전문교육의 메카로서 자리매김을 하게 될 것이며, 그린경북을 건설해 가는 정신적 요체로서 역할을 다하게 될 것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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