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23개 시군별로 지역특화사업에 대한 다양하고 특색있는 시책과제들이 제출된 가운데 민간경제전문가와 합동으로 평가를 통해 우수 시책과제를 발표해 시상하였다.
이날 시책발표에서는 "울릉해양심층수 특화사업”이 최우수상을 차지하였으며우수상에는 안동시의 "안동 조선국화 재배단지 조성”과 영주시의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한 향토 농산물 가공체험장 운영”이 차지 했으며, 장려상에는 포항시의 “중앙상권 회복을 통한 경제 활성화 대책”와 구미시의 “구미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 구축” 예천군의 “예천 천문우주과학공원 조성”이 각각 차지했다.
이러한 시책사업들은 시군 경제담당공무원들의 아이디어 창출 노력으로 이룬 개가로 지역경제가 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주낙영 경북도 경제통상실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역경제의 정책방향이 과거 중앙정부의 정책을 집행하는 수동적 역할에서 벗어나 지방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야 하는 지방분권시대 임을 강조하고 경북지역의 경제를 담당하는 공무원 모두가 진취적이고 혁신적인 자세로 지역경제를 선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는 앞으로도 우수시책 발굴과 경제마인드 제고를 위해 경제환경에 맞는 경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경상북도 경제담당공무원들의 혁신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