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해 하절기 성수식품 제조업소 및 행락지 접객업소에대한 위생점검을 강화하고 대형음식점, 도시락제조업소, 집단급식소 대표자나조리사에게 식중독지수 문자메세지를 통보하는 등 예방홍보를 실시한다.
장마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물은 익혀 먹고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 먹어야 한다
장마철에는 하천이 범람하면서 가축 분변, 오물, 하수, 폐수등에 의해 경작지가 오염되어 채소나 과일 표면에 병원성대장균 등 식중독균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음식을 익혀 먹도록 하며 부득이 생식할 경우충분히 세척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지하수 오염시 전염병이나 식중독균의 증식속도가 빠르므로 상수도이외의 물은 반드시 끓여 먹어야 한다.
조리시설은 청결을 유지하고 주방기구는 살균 소독하여야 한다.
주방에는 습도가 높아 곰팡이와 세균이 쉽게 증식할 수 있으므로 주방바닥, 싱크대, 식기진열장 등 조리시설은 항상 청결을 유지하고 행주, 도마, 식기 등은 매일 열탕으로 10분 이상 살균소독 하여야 한다.
조리한 식품은 신속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세균의 증식 속도가 빠르므로 식품은 오래보관하지않는 것이 좋으며 가열조리가 필요한 식품은 중심부온도가 최소한 75℃ 이상 되도록 조리하고 조리된 음식은 가능한 신속히 섭취하여야 한다.
식품원료 및 조리식품은 적정한 조건에 보관하여야 한다.
조리된 음식은 바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부득이 보관할 경우 식품의 특성에 따라 4℃이하 냉장보관 또는 60℃이상 온장보관 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를 과신하는 것은 좋지않으며 특히 용량에 비해 과다한 량을 넣을경우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가 있다.
또한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날음식과 조리된 음식을 함께 보관하는것을 피하고, 밀폐용기나 랩등을 이용하여 밀봉하는 것이 좋다.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야 한다.
조리자의 위생복등 용모를 단정히 하고 설사환자, 인후염환자,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 등의 조리종사를 금하고, 조리 전후나 조리과정중 손씻기를 철저히 해야 한다, 한편 조리자외에도 배식하는 사람들과 음식을 먹는 사람들도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또한 환자(의심환자) 발생시 신속한 신고와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식중독 및 전염병 환자(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 보건소에 신고하고 설사·구토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에서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 식중독 확산을 방지해야 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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