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6월 29일 오후 3시 구미시 박정희체육관 회의실에서환경친화기업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친화기업으로지정된 20개 대기업이 284개 협력업체에 대하여 환경관리를 지원하여협력업체의 환경관리수준을 환경친화기업 수준으로 개선하기 위한 간담회를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대기업의 하청으로 공장을 운영하는 협력업체의 기업규모가 영세하여환경관련 법규준수 및 환경관리능력이 미흡한 실정이므로 환경친화기업으로지정된 대기업에서 협력업체의 환경관리를 지원함으로써 환경관리 수준을환경친화기업의 수준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하여 7월부터 경북지역에 위치한 140개 업소에 대하여 실태점검을실시하여 점검결과 협력업체에 미비한 사항에 대하여 알려주고 상황에 따라협력업체에 대하여 환경관련 시설의 설치자금을 지원하는 등 공동으로개선하여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환경관련 법규 제·개정사항, 환경정책 및 홍보사항 등 환경정보를수집·공유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환경관리 지원실적이우수한 환경친화기업 및 환경관리 우수 협력업체에 대하여는 단속면제,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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