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수돗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물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하여 6월 29일 오후 3시부터 경주 산내호스텔에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수질행정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낙동강 수원의 근원이 되는 소하천의 수질을 개선하여 하천 본래의기능을 유지하도록 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생명의 강으로 복원하여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상수원수의 수질확보를 위하여 자연형 하천 정화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관리체계를 개선하고 오염총량관리제의 시행에 따른 추진 체계의 정비, 자연형하천 정화사업 우수사례 발표 등 다양한 과제를 가지고 맑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김광호 수질보전과장은 앞으로 낙동강을 비롯한 주요 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하여 환경기초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시설을 개선하여 공공수역의수질개선은 물론 양질의 상수원수를 확보하여 도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풍요롭게 공급하여 도민의 생활환경 향상에 크게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또한 수질행정 담당 공무원을 대표하여 안동시 환경보호과 이미숙씨는 수질행정 혁신을 위하여 “멈추지 않는 자기 계발과 직무 능력을 향상시켜 도민에게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며 도민이 감동받는 양질의 수질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다짐했다.

경상북도는 낙동강수계법이 정상궤도에 진입함에 따라 수계기금의 지속적 투자를 통한 환경기초시설의 대폭 확충과 더불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오염원 관리로 수질개선 효과 극대화 추진하며, 금년 8월부터 실시할 오염총량관리제 대비하여 낙동강수계내 단위 유역별로 설정된 목표수질을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낙동강수질의 조기개선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낙동강 수계관리 기금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으며 도내 낙동강 수계 23개 주요지점별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일정한 수준이하로 유지·관리하기 위한 오염총량관리제 기본계획을 완료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
수질보전과 053-950-3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