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메가텐더(대표 김상용)는 7월 4일부터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농민회원 3만명)와 함께‘오메가 직거래시스템’시범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메가 직거래시스템’은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의 농민 가입자및 주소비자인 주부에게 우수농산물에 대한 정보를 - 파종부터 최종 소비자에게 배송되기까지의 전과정 - 실명제를 바탕으로한 실시간 화상통신으로 제공한다.

본 시범서비스가 시행되면, 강원도, 전라도 등 농촌지역의 특수상품에 대한 마케팅을 절실히 원하고 있는 각 지방 자치단체의 농산물 유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메가텐더는 지속적인 ‘오메가 직거래시스템’의 UPGRADE를 통하여 소비자가 우수농산물을 보다 확실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농산물의 수작현황에서부터 포장과정, 유통과정 등... 농산물 구매에 관련된 일련의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화상상담 내용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킬 계획이다.

금번 시범사업은 전화로 신청하는 1000여 우수농민 대상으로 우선 시행하며, 이후 본 사업에서는 전국 농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 서비스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오메가 직거래시스템’은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 ’의 설립목적에 부합하는 정보화를 통한 농업기술의 보급, 농업경영의 합리화, 농업생산력의 극대화를 비롯하여 농촌의 복지향상과 농업인의 권익신장에도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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