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평, 170석 규모의 세븐스프링스 원주점은 채소 소믈리에가 엄선한 친환경 재료를 이용해 굽거나 찌는 웰빙 조리법으로 준비한 70여 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Urban Picnic'이라는 슬로건으로 친환경 콘셉트를 극대화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로즈마리, 라벤더 등 다양한 식물과 알로카시아, 떡갈 고무나무 등이 어우러져 세븐스프링스를 방문한 고객들이 도심 속 소풍을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원주점 오픈과 함께 세븐스프링스의 친환경 샐러드 바 ‘그린테이블’은 다양한 봄 메뉴를 선보인다. 달래, 세발나물, 참나물 등 봄나물 샐러드와 레몬 콜라비 샐러드, 새싹비빔밥 등을 맛 볼 수 있다. 세븐스프링스는 국내 친환경 농가와 직거래를 통해 신선하고 건강한 맛을 제공하고 있다.
세븐스프링스 원주점은 다양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일인 6일부터 3일 간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허브를 심은 미니 화분을 증정한다. 세븐스프링스 블로그(http://sevensprings.kr)에서 사전 예약하고 BC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친환경 대나무 샐러드볼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We Love Green'의 슬로건에 맞춰 ‘그린 드레스코드’ 이벤트를 펼친다. 5월 31일까지 초록색 옷이나 소품을 착용하고 방문한 고객에게는 7% 추가 할인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븐스프링스는 건강한 외식문화를 지향하는 친환경 레스토랑이다. 2001년에 설립한 순수 국내 레스토랑인 세븐스프링스는 역삼점 오픈을 시작으로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해 창원과 대구, 전주, 원주 등 전국 17개 매장이 있으며 지속적으로 신규 매장을 오픈해 건강한 외식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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