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제10회 여성주간을 맞아 7. 1 ~ 7. 7일까지 “행복한 가족! 대한민국의 힘입니다”라는 주제로 도내 전 지역에서 여성과 가족을 테마로 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을 찾아간다.

금년도 여성주간 행사는 도 단위 34개 여성단체와 시군 여성단체가 참여하게 되며, 오는 7월 1일 오후 2시에 충청북도 여성발전센터에서 제10회 여성주간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기념식은 1·2부로 나뉘어서 진행되며 1부에서는 이원종 도지사를 비롯하여 강혜숙 국회의원, 이영주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장, 이대원 교육사회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발전 도우미 및 평등 지킴이 표창을 수여한다.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수상자는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충청북도지부 김문자 지부장 및 충청어린이집 김용자 원장, 제천시 복지사업과 최부금씨, 단양군 사회복지단 양재은씨가 수상하게 된다.

도지사 표창 수상자는 모두 24명으로, 청주과학대학 박종숙 교수와 前적십자사 충북혈액원 김중길 원장이 평등부부상을, 백합혼수방 양정임 대표가 평등기업상을 수상하게 되고 그밖에 도 및 시군에서 유공자로 추천된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 김미경 후원이사와 충주시 재향군인여성회(단체) 등을 포함한 여성발전도우미 21명이 수상을 하게 된다.

이어서, 2부 여성주간 기념 축하행사로 민속예술단 우금치 극단에서 연출한 여성과 부부문제를 소재로 한 “북어가 끓이는 해장국”이란 연극공연을 펼치게 된다.

충북도와 여성계는 이번 여성주간 행사를 계기로 가정과 직장, 사회 모든 부문에서 남녀가 조화로운 동반자 관계를 이루는 양성평등 문화를 뿌리 내리고, 가족 모두가 활짝 웃으며 행복한 공동체를 이루는 건강한 사회가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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