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신상훈)은 2005년 6월 30일 12시 서울 중구 소재 조선호텔에서 대우캐피탈 최종 인수 관련 체결식을 가졌다.

지난 3월 17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신한-아주 컨소시엄은 대우캐피탈 주식 25,500,000주를 주당 5,000원, 총 1,275억원에 인수하여 유상감자를 거쳐 지분 51%를 보유하게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번 M&A를 통해 대우캐피탈의 정상화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아주그룹과의 사업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등 국내 금융사의 대형 M&A Deal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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