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권위있는 시장조사 기관인 ‘제이디 파워(J.D. Power)’사는 “신차품질의 비약적인 상승에 이어 이번 내구성 품질에서도 업계 최고인 115점을 개선한 현대차는 고객의 요구에 지속적으로 귀 기울여 품질에 최우선을 둔 제품개발로 신차품질은 물론 이번 내구성 품질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록한 현대차의 노력은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들의 중요한 귀감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번 평가의 차급별 결과에서도 현대차의 쏘나타가 중형차(Entry Midsize Car) 부문에서 내구성 품질조사에서도 국내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3위까지 시상하는 품질우수상(Award Winner)을 수상함으로써, 2년연속 초기품질 우수상을 차지하여 한국 대표차종으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하였으며, 베르나 역시 소형차부문(Entry Compact Car)에서 도요타의 에코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평가결과에 대해 정몽구회장의 품질 최우선경영하에 신차의 품질개선 활동에 전념한 2002년부터 급격한 품질향상이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품질향상으로 2002년 차량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올해의 내구성 품질조사에서부터 급격한 순위 향상을 예측하였고, 현재의 빠른 내구성 품질향상 속도로 보아 향후 2-3년 이내에 내구품질에서도 상위권 도약을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현대차는 미국고객들이 가장 오래타고 싶어하는 차 부문에서 도요타에 이어, 2위로 선정이 되었다. 이번 평가는 ‘제이디 파워’사가 평가대상 고객들에게 가격, 품질, 정비 등에 대한 만족도를 기준으로 “가장 오래 타고 싶어하는 차량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종합, 수치화 한 것으로 현대차는 평균 4.5년을 획득, 도요타의 4.8년에 이어 2위를 차지하여 미국 현지 고객들이 현대차 내구성 품질에 대해 매우 신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대차는 최근 신차 품질조사에서의 지속적 상위권 유지와 더불어 이번 내구성 품질조사에서도 급격한 품질향상을 달성함에 따라 자동차 본고장인 미국시장의 고객들에게 현대차 품질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었으며, 이로 인해 현대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되는 신형 쏘나타의 판매호조로 이어져 2010년 미국시장 100만대 판매목표 달성의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연락처
홍보1팀 이혁노 02-3464-2113 016-870-1107 팩스 : 02-3464-3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