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페츠,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업데이트 실시
지난 6월 1일부터 한국에서 프리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고페츠는, 클로즈베타 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5,200명 가량의 테스터가 몰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는 MMORPG가 주류를 이루는 요즘 상황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결과이다.
고페츠는 미국인이 설립한 국내 최초의 게임회사로 글로벌 커뮤니티 개념의 3D 펫 게임을 선보이고 있다. 미국과 일본 등지에서도 지난 5월부터 공식 오픈베타가 시작되었으며, 펫 게임을 처음 접하는 외국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행운의 메시지나 선물이 쿠키 속에 숨어 있는 ‘포춘쿠키’와 온라인 친구에게 펫을 보낼때 미리 물어보는 ‘알림 시스템’ 기능이 추가되었다. ‘포춘쿠키’는 고페츠 쇼핑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펫에게 먹이면 행운의 메시지나 고페츠 아이템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알림 시스템’은 유저의 컴퓨터 상에 허용된 펫의 수가 가득찼을 경우에 방문 대기중인 펫을 미리 알려주는 기능이다.
이외에도 펫의 이미지나 행동, 음식의 효과 등이 더욱 구체화되었으며, 유저 인터페이스 및 유저들이 지적한 일부 에러사항도 함께 개선되었다. 고페츠의 새 업데이트 내용은 www.gopetsliv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페츠, 에릭 베스키 대표는 “한국 유저들의 좋은 반응에 기쁘고, 앞으로도 회원들의 제안사항을 꾸준히 수렴하여 더 좋은 서비스를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고페츠의 정식 서비스는 올 하반기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고페츠 개요
㈜고페츠는 3D 온라인 가상현실에서 캐주얼 게임을 즐기며 애완동물을 키우고, 이 애완동물을 통해 전세계 네티즌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클라이언트 다운로드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그리고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에서 고페츠를 서비스 받을 수 있으며, 가젯을 제공하여 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고페츠는 8개국에서 15개 언어로 서비스 중이며 7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대만 3개 지사를 포함해 75명의 직원이 있다. 넥슨, Tencent Holdings와 Liberty Media의 투자를 받은 유망한 회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gopets.net
연락처
(주)고페츠 홍보담당 박혜진 02-577-9035 (내선 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