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성과는 도정의 최대 목표인 일자리창출을 위하여 산업단지 조성에 힘쓴 결과라고 볼 수 있다.
2011년도에 입주한 산업단지는 포항 영일만2 일반산업단지, 경주 천북 일반산업단지 등 5개의 일반산업단지에 4,713천㎡를 조성하여 2,726명의 신규인력이 새로운 일자리를 갖게 되었다.
문경 영순2 농공단지 등 2개의 농공단지에 283천㎡가 조성되어 29명의 신규인력을 고용했다.
또한, 기업들이 활발한 생산 활동함으로써 산업단지의 가동율과 생산액은 계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다. 지역에는 기존의 자동차·철강산업 뿐만 아니라 IT첨단소재 산업도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경상북도 안종록 건설도시방재국장은 포항 블루밸리, 구미 하이테크밸리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원활히 추진되고, 내년에 포항 구룡포, 광명 일반산업단지, 경주 구어2, 영천 고경 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가 완공되면, 많은 첨단소재 기업들이 유치되어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키고 일자리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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