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호미곶 관광지 유채꽃 만발…새로운 볼거리 각광
4월 중순부터 5월 초순까지 만개하는 유채꽃을 보기위해 열차를 이용한 서울, 부산 등 대도시 관광객들이 날로 늘어나는 등 호미곶이 사진찍기의 명소로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다.
호미곶은 수려한 해안경관과 함께 새천년기념관, 상생의 손, 연오랑세오녀 상 및 등대박물관 등으로 이어지는 주변 볼거리와 물회, 대게, 문어 등 풍부한 먹거리가 어우러져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봄에만 피는 유채꽂을 보지 못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연중 유채꽂의 경관을 경험할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해 관광자원화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호미곶 유채꽃단지는 연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호미곶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스쳐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시가 지난 2002년부터 10,853㎡의 부지에 매년 조성하고 있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웹사이트: http://www.ipoha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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