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랑회, 해외 의료 봉사 활동 실시
이번 의료 봉사 활동은 울산시, 중앙병원, 신풍제약 후원으로 추진된다.
울산사랑회 해외 의료 봉사단은 의사 3명, 한의사 1명, 간호사 1명 등으로 구성돼 무료진료와 함께 일반 생필품(의류, 축구공, 족구공, 영양제) 등을 전달한다.
울산사랑회는 ‘조건 없는 봉사로써 세계의 시민에게 관용과 사랑의 정신발휘’라는 취지로 2008년 11월 창립되어 현재 18명의 회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순수한 사회봉사단체이다.
울산사랑회는 창립 이후 북한 개성공단 의료봉사활동 및 의약품지원사업을 시작으로 국·내외로 꾸준한 의료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해외 의료 봉사는 지난 2009년 필리핀 세부 ‘만다위’, 2011년 베트남 ‘다낭’에 이어 이번이 제3회째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국제협력과
여윤희
052-229-2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