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5급이상 공무원들이 시민들의 생활 현장과 어려운 복지시설 등에서 1일 현장체험 활동을 6월15부터 7월15까지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시민과 함께 땀을 흘리는 현장을 체험하고, 시민생활의 불편과 건의사항을 귀담아 들어 해결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시본청 5급이상 215명 공무원이 노인정, 노숙자 급식소, 복지시설을 찾아가 목욕봉사, 도시락 배달 등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에게는 사랑을 전하고, 또한 식당, 주유소, 화훼농원, 농장, 의류제조업체, 새벽시장 경매보조 등 시민들의 실생활 속에서 정직한 땀을 함께 나누는 1일 현장체험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 현장체험을 통해서 시민들의 진정한 불편과 애로 사항을 청취하여 해결해 주고, 탁상행정이 아닌 실질적으로 시민에게 편의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는 그동안 각동별로 거주하는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시정현장에 참여하는 지역담당관제를 운영하여 시정발전에 많은 효과를 얻은바 있다.

- 시민생활 현장 : 타올공장 박스포장, 주유소, 식당 종업원, 농장 체험 등
- 복 지 관 봉사 : 장애인 목욕, 노숙자 급식, 노인 말벗, 도시락 배달 등
- 동사무소 현장 : 관내 가로환경정비 및 동네 자생단체회의 참석 ※ 자생단체 회의 날짜를 고려, 팀원중 1명씩 반드시 동네회의 참석 애로사항 청취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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